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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길거리 쉐프의 통닭 구이...맛은 있을까? 이런 요리를 혁신적이라구 해야 할까요? 아님 미친 짓이라고 해야할까요? 글쎄요. 영국에 마틴 크롬튼이라는 50살 먹은 남자가요.. 직업은 도로포장을 전문으로 하시는 듯 합니다. 건설쪽이죠... 도로포장을 할때 포면 타르라는걸 이용해서 포장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무척이나 뜨거운가 봅니다. 글세 이 남자분은 생닭을 호일에 싸서는 타르속에 넣고 20분 정도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생닭이 요리가 되어서 뜨거운 치킨이 된다네요.. 정말 맛있게 요리를 해서 점심을 드시는데요.. 물론 계란이나 빵, 소고기 등 이런것을 싸서 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정말 괜찮을까요? 타르면 석유종류인듯 한데... 타르냄새가 통닭에 배어나오지 않을지... 아무튼 주변분들이 맛있다고 하는것 보니까.. 왠지 타르로 요리된 그맛이 궁.. 2019. 12. 4.
무려 80,000파운드, 22캐럿의 금을 찾은 행운아? 정말 보물이 많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영국의 한 보물사냥꾼 이야기 있데요 이사람은 팔머라는 사람의 책을 연구하던중에 스코트랜드 강에서 22캐럿의 금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은 약 1억2,477만원 정도 한다네요 사진에서 보면 정말 가운데가 뚤린채로 두덩어리의 금이 한쌍인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강속에 있다면 흐르는 물때문에 위치가 바뀌거나 물에 휩쓸려 내려갈텐데... 스노쿨을 착용하고는 강바닥에 엎드려서 스니핑 수법이란걸 사용해서 이 금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좀 큰것을 먼저 발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10분정도 지나서 30센치정도 떨어진 곳에서 두번째 금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금 무게는 총 121.3kg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옛 탄광이나 동굴을 다니면서 금을 캐시.. 2019. 12. 4.
엘튼 존은 얼마나 열이 받았길래 4만달러짜리 가방을 던질까? 올해 72세의 엘튼존이 정말 열이 받았나보네요 글쎄 어느 월요일날에요 전용기를 타고 시드니 공항에 착륙해서 내리던중에 열이 받는다고 4만달러나 되는 구찌 가방을 문밖으로 팽게치는 모습이 찍었다네요. 이유인즉 자신의 퍼스콘서트에서 한여성이 문제가 있어나 봅니다. 그래서 경비원들이 그 여성을 공연장에서 퇴장시키려고 하자 엘튼존이 경비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엘튼존은 무대 안팎에서 욕설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의 화를 소화하지 못해서 가방을 집어 던지지 않았나 싶네요 엘튼존은 욕을 하면서도 다른 팬들에게 사과는 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이렇게 유명한 가수가 무대 매너는 영 아닌듯 싶네요... https://youtu.be/PqgGoBdk-kQ 2019. 12. 4.
첩보영화같은 무게만 100톤, 무려 8,000개의 금괴 비밀수송 제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자 폴란드는 자국의 금을 보호하고자 최근까지 영국의 한 은행에 비밀리에 보유하고 있던 금을 모두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폴란드 정부가 이제는 나라를 튼튼히 해야한다면서 영국에 폴란드의 금을 모두 송환해주기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말이 100톤이구, 8000개라구 하지만 사실 어마어마한 일이죠. 정말 평생을 가도 그 많은 금괴를 볼수 없을 것 같습니다. 폴란드와 영국은 정말 첩보영화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비밀 작전을 했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바르샤바까지 대략 40억 파운드 , 한국돈으로 환산한다면 6조 2388억 4,000만원 이나 하네요.. 와~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한해 국방예산이랑 맞먹는듯 한걸요... 맞나? 다시 돌아가서요.. 첩보 수송작전에는요 비행기, 헬리콥터, 첨단트.. 2019. 12. 4.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실종된 엄마들 1탄 사랑스런 아이들을 키우던 엄마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실종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남편과의 불화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일까요? 첫번째 실종사건은 13년동안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지키던 올해 51살의 제니퍼 둘로스가 지난 5월 24일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시에 제니퍼 둘로스는 남편인 52살의 포티스 둘로스와 2년간의 길고긴 이혼소송을 진행중이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결혼생활 동안 남편의 극심한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2017년 이혼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남편인 포티스 둘로스에게는 45살의 미쉘 트로코니스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트로코니스는 제니퍼가 사라진날 아침에 포티스 둘로스와 함께 있었다고.. 2019. 12. 4.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 2019. 11. 21.
컥 소리나는 분노의 공격 승합차의 보복운전 영상 흰색 승합차 운전자가 차량이 외부 차선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한 후 '도로 분노 공격'으로 고속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음 흰색 승합차 운전자가 자동차 전용도로 격추장벽을 들이받는 순간 극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체셔의 M53에 녹음된 대시캠 클립에는 혼잡한 고속도로의 중간에서 바깥 차선으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는 흰색 밴이 보인다. 그러나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검은 보크홀 아스트라의 운전사는 그 앞길에 밴이 합류하게 하는 것을 늦추지 않는다. https://youtu.be/JLF0nrlTUMM 이어 28일 오전 8시 20분쯤 흰색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 중앙 차선으로 역주행하며 부서진다. 그러나 잠시 후, 운전사는 바깥 차선을 향해 급커브를 돌려 승합차를 아스트라의 측면에 충돌시켜 차를 옆으로 밀어 M53의.. 2019. 11. 21.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여하는 캣츠 테일러 스위트 테일러 스위트가 출연하는 고양이들은 후보 지명 마감 시간에 맞춰 완성되지 못할 것이라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이다. 지명 마감일을 놓칠 거라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출연한 영화 '캣츠'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맞춰 제 시간에 완성될 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스타들이 많이 출연하는 이 CGI 영화는 골든 글로브를 운영하는 할리우드 외신을 위해 다음달 초에 상영될 것이라고 버라이어티지는 보도했다. https://youtu.be/JLF0nrlTUMM 고양이들은 특히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뮤지컬과 코미디를 위한 별도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잘 어울린다. 이 영화는 12월 20일에 개봉될 예정이며, 그 날짜까지 완성되는 것은 의심.. 2019. 11. 21.
배트맨 3부작 브루스웨인 역에 해리포터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은 해리포터 촬영 경험과 그것이 그의 경력에 미친 엄청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이 아니었다면 나는 연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17세의 로버트 패틴슨은 2005년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호그와트의 챔피언 세드릭 디고리 역을 맡기 위해 대학에 진학할 것인지 선택해야만 했다. 그는 후자를 선택하고, 그 후 몇 년 동안 그의 경력이 급증하는 것을 보았다. 14년이 지난 지금, 이 영국 태생의 배우는 자신의 경력을 해리 포터 경험 덕분이라고 고백했을 때 말을 아물지 않았다. '난 그 영화를 정말 좋아해...그게 아니었다면 연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33세인 패틴슨은 팟캐스트 HFPA 인 대화에서 크리스틴 기벨스와의 인터뷰에서 과감한 발언을 했다. 그는 또한 저거너트 프랜차이즈의 세.. 2019. 11. 21.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델 콜렌 루니 콜렌 루니는 바디 드라마에서 벗어나 21개월 동안 4명의 아들 카이, 10명, 클레이, 6, 키트, 캐스와 200파운드의 축제 스튜디오 촬영 결과를 공유한다. 콜렌 루니는 4남 카이 10, 클레이 6명, 키트 3명, 캐스 21개월과 함께 재미있는 축제 사진 촬영 결과를 공개하며 추종자들을 기쁘게 했다. 33세의 이 스타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그레이스 켈리의 사진 촬영으로 향했고 수요일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있는 스냅 사진을 공유하며 동료 WAG Rebegkah Vardy와의 불화에서 회복했다. 그레이스 자신의 설명은 많은 다른 가정들이 나중에 겹친 축제 배경과 산타 한 마리가 좋은 척도로 던져진 것과 같은 사진 촬영 패키지를 선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youtu.be/JLF0n.. 2019. 11. 21.
겸손함으로 늦은밤 수영하는 섹시미 리한나 리한나는 또 다른 인스타그램 금지령을 받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밤 늦게 수영하는 동안 가장 작은 비키니를 입고 겸손함을 억제하려고 애쓴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지난 2014년 그녀의 벗은 루이의 얼굴을 공유한 후 비활성화되었다. 그리고 리한나는 수요일 밤 늦게 수영하는 동안 아주 작은 비키니를 입고 겸손함을 억누르려고 애썼을 때 다시 한번 가능한 금지를 무릅쓰며 그 결과를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했다. 31세의 이 여성은 'FENTY닷컴com이라는 글자로 사진을 찍었다. 아마도 그녀의 스냅사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폭풍을 예견했을 것이다. 그녀는 기모노를 어깨에 걸쳤고, 기모노는 물속에서 뒤쪽으로 따라가며 얼룩덜룩한 전시를 했다.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는 그런 팬이었고 캡션에 '야아아'라고 썼다. 리한나의.. 2019. 11. 21.
사진으로 보는 최악의 폭력사태를 겪고있는 홍콩대학 포위된 학생: 홍콩대학에서 최악의 폭력사태를 겪은 후 폭동 진압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과 고무탄을 발사하고, 경찰관들에게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집에서 만든 가스통 폭탄이 발견되었다. 홍콩 경찰이 24일(현지시간) 홍콩 대학을 떠나려는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과 고무탄을 발사했다. 운동가들이 캠퍼스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휴전이 있었다는 이전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수십 명이 도망치려다가 체포되었다. 6개월 가까이 이어진 시위에서 최악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뒤 나온데, 화재폭탄과 화살까지 동원된 겁니다. 경찰은 대규모 유혈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처음으로 활동가들에게 실탄이 사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홍콩 경찰은 홍콩 대학 캠퍼스에서 6개월에 걸친 시위 중 최악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후 월요일 아침.. 2019.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