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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커피가 생각날때 보은 숨카페에서... #보은숨카페 #su:m 한잔의 커피.. 정말 오랫만에 느껴지는 여유(사치) 였는지도 모르겠다.도시에서 살때는 몇몇이서 어울려 커피숖도 다니고 한잔의 커피라는 사치도 누리고 살았었는데 시골 아닌 시골에서 살다보니 정작 한잔의 커피는 그냥 먼나라 이웃 얘기같다란 생각이 든다. 늘상 입에 달고 다니는 커피가 꼭 카페나 커피숖을 다녀야 하는건 아니란다.. 뇌새기면서..핑계이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였는지도 모르겠다. ​ 아니 어찌보면 커피보단 저녁식사 겸 소주한잔 마시는것이 더 좋았는지도...뜻하지 않게 오늘 퇴근후에 잠깐 약속이 있었다.막상 검색을 해보니 그래도 많이 있다. 보은에 커피숖이 대 여섯군데는 있는듯 몇년전에 너무 더워서 팥빙수를 먹었던 적이 있는 #숨카페를 한번 떠올리며오늘 저녁 그곳에서 사뭇.. 더보기
혼치가 생각날때 보은 교촌치킨~ #혼밥도 있고 혼술, 혼잠 진짜 이것 저것 혼자하는거 다 갔다가 붙이면 정말 혼자한다는게 많은데 씁쓸하다는...늘 혼자 하다보니 자주 먹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술이든, 밥이든, 치킨이든 함께, 그리고 같이 먹는게아무래도 더 즐겁고 재미나고 산다는 느낌이 들텐데 ...​ #혼치.. 그냥 혼자서 치킨 먹는다는..모처럼만의 주말을 자유답게 보냈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한건 없던 주말인데 #로또도 하고, 담배도 보충하고 하나로마트 바로 근처 교촌치킨에서 후라이드 치킨 주문했죠. ​ 그전에는 #BBQ에서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장사안된다고 오래된 닭으로 주길래 아예 근처도 안갑니다.장사를 어찌 그리도 잘 하시던지..ㅋㅋ 한동안 도로공사, 보도블록 교체 등등 골목마다 북새통을 만들어 놓더니 그래도 제법 도로가 다닐만 하.. 더보기
왜 보은대추 인가? 정말 대추는 전국적으로 나오는것 같은데, 하물며 수입해오는 것들도 많은 하필 왜 보은 대추인가? 맛이 좋고 달달해서 그런가??? 글쎄요. 잘은 모르는듯 싶기도 하지만, 보은대추 주변분들이 가끔 주시기도 하고 집에서도 몇그루 심어서 가을철에 따먹기도 하지만 그딱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라고 생각할쯤에 마을 이장님이 손수 재배하신 대추를 한상자 주시길래 맛보기 시작했는데요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정말 달콤하고 맛나고 싱싱한게 그래서 보은대추 보은 대추 하나봅니다. 보은의 자랑거리 마을기업 우송영농조합 에서 왜 보은대추인지를 잘 설명해주시고 있네요 우송영농조합입니다. www.우송.com [ 오늘은 모던스럽게 보은군을~ 모던니스닷컴 www.moderniss.com ] 더보기
보은 마을기업 우송 영농조합 보은엔 대추가 유명하죠. 그런데 사과도 유명하답니다. 그리고 아로니아도 제법 유명하고요 오늘은 우연히 접하게 된 곳이 있습니다. 마을기업이라고 하는데요.. 우송 영농조합입니다. 대추즙은 해외로 수출까지 한다고 하네요.. 보은의 자랑거리가 되었다는... 잠깐 소개를 드리고 싶어지네요... 저도 한번 직접 사먹어 봐야 겠는데요. 베리중에 왕이라고 하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려주세요.. 우송영농조합 www.우송.com 더보기
보은 장신제방 다리옆에서 한컷 와~ 보은에 그래도 있을건 다 있나봐여~ 물론 영화관이나 큰 쇼핑몰은 없으나 볼일을 좀 보고 회사로 복귀하려는데 담배가 땡겨서 잠시 차를 세운곳이 지금 찾아보니 장신리 인듯 합니다. [ 오늘은 모던스럽게 보은군을~ 모던니스닷컴 www.moderniss.com ] 제법 다리밑에는 깨끗한듯한 개울물이 흐르고 있네요. 반대편엔 대한 적십자사가 보이고, 풍경있는 멋진 집들도 눈에 들어옵니다. [ 오늘은 모던스럽게 보은군을~ 모던니스닷컴 www.moderniss.com ] 무르익는 가을이라서 인지 하늘은 푸르르고 물들어가는 단풍잎에 잠시 여유를 갖아보니 좋기는 하네요... 통계슈퍼 앞에 커다란 이름모를 나무도 아주 오랜시간 견디고 있는듯 합니다. 요즘 보은에 한창 개발되는 곳이 많아지는듯 합니다. 아파트들도 곳곳.. 더보기
보은 한양병원 한산한 번화가~~ 시골이라서 그런지 ㅇㅇ 동이 아니라 ㅇㅇ리, ㅇㅇ면, ㅇㅇ읍 첨엔 좀 낯설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좀 살다보니 이젠 익숙해졌지만 가끔 도시 사는 친구들이랑 통화를 하다보면 피식피식 웃어됩니다. 읍이니 리니 하는 말이 재미가 있다는 둥.... 보은에도 꽤나 번화가가 있습니다. 장날이 있답니다. 5일에 한번씩 열리는 장날이면 정말 볼만합니다. 어디서들 그렇게 모여드시는지, 과일이며, 야채며, 각종 물건들이 정말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잠시 면사무소에 차를 주차하고 나름 보은의 번화가라는 곳을 한컷 담아보았답니다. 정면에 병원 간판이 지붕에 보이는 곳이 한양병원인데요. ㅋ 시골이라서 그런지 시설은 별로 좋진 않습니다. 유독 크고작은 병원들이 많죠. 택시, 버스 정류장도 있는데 ... 얼마나 텃새.. 더보기
늦가을 이른아침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세먼지로 전국이 뿌옇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는데 그럴때면 정말 세상이 망할때가 됐나 싶은 생각마져 듭니다. 전세계 곳곳에 홍수,태풍,지진, 산불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른 아침이네요. 잠시 차를 세우고 한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차를 세우게 만듭니다. 복잡한 도시에서는 쉽게 찾아 볼수 없는 풍경들이 가끔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 오늘은 모던스럽게 보은군을~ 모던니스닷컴 www.moderniss.com ] 더보기
감성돔 남해대교 투어~ 제 1탄 아~ 정말 얼마만인지? 적어도 주말마다 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꾹꾹 참았다가 드디어 출조를 계획하고 날을 기다렸답니다.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낚시도구를 챙겨놓고 잠을 좀 잔다음 새벽 2시 넘어서 혼자 출발을 했답니다. 뭐 늘 혼자라서 혼자란 어색함이 이내 사라지지만.. 보은에서 남해까지 장장 3시간을 넘게 달려서 가야하는데 가는 여정이 쉽지많은 않죠 중간에 휴게소에 들려서 커피도 한잔하고, 제법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우동도 한그릇 맛나게 먹고 다시 출발을 해서 아침 6시가 훌쩍 넘어서 드디어 남해대교 근처에 도착을 했답니다. 낚시 밑밥을 사야겠죠. 남해대교 들어서기 전에 도로확장공사를 아주 오래도록 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관광객들이 많아지니까 넓히는게 여러모로 좋겠죠... 남해대교 초입에 제일낚시 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