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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전날 하이킹하던중 실종된 의문투성이 여자친구 사건 의혹투성이인 의문의 실종사건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자친구와 하이킹을 하다가 실종된 오리건주의 한 여성! 이 여성은 올해 20살의 앨리슨 와터슨이란 여자입니다. 그녀는 지난 10일 포트랜드에서 북서쪽으로 18마일 떨어진 노스 플레인즈 근처의 울창한 숲속에서 남자친구와 하이킹을 하다가 헤어졌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하다가 헤어질수가 있는 것인지? 21살의 벤자민 갈랜드는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벤자민 갈랜드가 길에 세워진 트럭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여자친구가 사라졌는데 트럭위에서 잠을 자고 있을수가 있는 것인지? 남자친구인 갈랜드와 그 지역의 주민은 앨리슨 와터슨을 찾으로 실종된 장소로 다.. 2020. 1. 15.
두달만에 시체로 발견된 29살의 실종여성 지난 11월 13일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29살의 애슐리 매닝이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그녀는 감쪽같이 실종되고 말았습니다. 경찰은 실종사건을 접수받고 수색을 진행했지만 두달이 다되도록 그녀의 행방을 찾지못하고 실종된 상태로 수사의 진전이 없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풀러턴에서 이삿짐차량이 렌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렌트되었던 이삿짐차량이 기간이 지나도록 차량을 반납하지 않자 렌트회사 직원은 경찰에 도난차량 신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번주에 캘리포니아 풀러턴에서 버려진 이삿짐센터 차량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트럭을 살펴보던중 플라스틱과 판지로 쌓여져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놀랍게도 그 시체는 두달전 실종신고가 된 29살의 애슐리 매닝이었습니다. 경찰은 애슐리 매닝.. 2020. 1. 13.
러브아일랜드 21살의 금발미녀 엘리브라운의 쩌는 몸매 비결 영국의 ITV 리얼리티쇼인 러브아일랜드에 출연한 금발미녀 스타인 21살의 엘리브라운이 리얼리티쇼 별장인 섬에 들어가기전에 정말 많은 자신의 살을 빼기위해서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경험담을 털어놨다고 합니다. ITV 방송국 제작자들은 지속적으로 살을 빼라고 압력을 했다고 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위해서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하고 러닝머신위에서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뛰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달동안 체육관에서 두시간 반동안 운동을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은 먹지도 못하고 매일같이 생선과 야채만 먹어야 했다고 하니 방송 출연도 좋지만 미녀들이 좀더 예뻐보이기 위해서 보이지 않은 압력에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토로했다고 하니.. 러브아일랜드를 시청하는 사람들이야 좋다고 하겠지만 정작 출연하는 여러 스타들은 고충이 이만.. 2020. 1. 11.
패션니스트 네아이의 엄마 45살 빅토리아베컴의 쩌는 몸매 발산 보기좋게 태닝을 한 쩌는 몸매를 발산하는 빅토리아 베컴은 올해 45살입니다. 45살의 몸매가 놀라울정도로 탄력과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정말 네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정도인데요 빅토리아베컴은 아침에 일어나서 뜨거운 물과 레몬을 깨끗히 씻어서 8살인 딸 하퍼가 준비한 아침식사를 함께 먹으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답니다. 빅토리아 베컴은 매일아침에 사과와 사이다와 식초를 썩은 건강음료를 마시면서 운동을 시작한답니다. 사과도 몸에 좋고 식초도 좋구요. 단맛을 가미한 사이다에 이런방법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미란다 커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혈당을 낮추고 몸속에 있는 나쁜 박테리아를 없애주구요 다이어트를 돕는 아주 이상적인 건강관리 요법이라구 하네요. 그리고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고 몸.. 2020. 1. 9.
유튜버 조심! 왕을 비난한 모로코 유튜버 징역 4년형 구속 정말 어디까지가 표현ㅇ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일까요? 지난 2019년 11월 어느날 한 유튜버가 한편의 동영상을 업로드 하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내용은 모로코인들을 당나귀라고 모욕하면서 모하메트 6세를 비난하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모로코 왕실은 국민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왕을 비난하는 것은 큰 범죄행위라고 합니다. 그 유튜버는 모하메드 세카키 라는 사람으로 세타트 법원은 그에게 징역 4년형을 선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왕실을 모욕했다는 행위로 4년형은 좀 쎄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이자 인권운동가인 오마르 라디는 판사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마르 라디는 모로코에서 열린 아랍의 봄 시위의 일환으로 부패와 권력남용, 언론의 자유제한에 맞서기도 했으며,.. 2020. 1. 8.
세상에서 가장 신난 러브아일랜드 새MC 로라 휘트모어의 댄싱파티 ITV에서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는 러브아일랜드~~ 전 진행자였던 캐롤라인 플랙이 전직 테니스 선수였던 남자친구인 루이스 버튼과 싸움을 하고 루이스 버튼이 잠든 사이에 머리를 내리쳐서 폭행 혐의로 기소가 되었죠! 해외 연인들은 정말 나이불문인듯.. 캐롤라인 플랙은 40살 / 남친 루이스버튼 27살 한참이나 어리네요.. ITV에서 열심히 진행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찰라 남친과 불미스런 사건으로 러브아일랜드 진행자에서 물러나야만 했던 캐롤라인 플랙 얼마나 상심이 클런지~~ 좋은 자리인데요 잘못을 했으면 당연 죄값을 치러야 하겠죠. 그리고 그덕에 아주 신이난 한사람 로라 휘트모어 입니다.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아주 아주 신이나서 침대위에서 방방 뛰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마이크가 없는 관계로 전동치솔.. 2020. 1. 8.
진정한 길거리 쉐프의 통닭 구이...맛은 있을까? 이런 요리를 혁신적이라구 해야 할까요? 아님 미친 짓이라고 해야할까요? 글쎄요. 영국에 마틴 크롬튼이라는 50살 먹은 남자가요.. 직업은 도로포장을 전문으로 하시는 듯 합니다. 건설쪽이죠... 도로포장을 할때 포면 타르라는걸 이용해서 포장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무척이나 뜨거운가 봅니다. 글세 이 남자분은 생닭을 호일에 싸서는 타르속에 넣고 20분 정도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생닭이 요리가 되어서 뜨거운 치킨이 된다네요.. 정말 맛있게 요리를 해서 점심을 드시는데요.. 물론 계란이나 빵, 소고기 등 이런것을 싸서 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정말 괜찮을까요? 타르면 석유종류인듯 한데... 타르냄새가 통닭에 배어나오지 않을지... 아무튼 주변분들이 맛있다고 하는것 보니까.. 왠지 타르로 요리된 그맛이 궁.. 2019. 12. 4.
무려 80,000파운드, 22캐럿의 금을 찾은 행운아? 정말 보물이 많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영국의 한 보물사냥꾼 이야기 있데요 이사람은 팔머라는 사람의 책을 연구하던중에 스코트랜드 강에서 22캐럿의 금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은 약 1억2,477만원 정도 한다네요 사진에서 보면 정말 가운데가 뚤린채로 두덩어리의 금이 한쌍인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강속에 있다면 흐르는 물때문에 위치가 바뀌거나 물에 휩쓸려 내려갈텐데... 스노쿨을 착용하고는 강바닥에 엎드려서 스니핑 수법이란걸 사용해서 이 금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좀 큰것을 먼저 발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10분정도 지나서 30센치정도 떨어진 곳에서 두번째 금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금 무게는 총 121.3kg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옛 탄광이나 동굴을 다니면서 금을 캐시.. 2019. 12. 4.
엘튼 존은 얼마나 열이 받았길래 4만달러짜리 가방을 던질까? 올해 72세의 엘튼존이 정말 열이 받았나보네요 글쎄 어느 월요일날에요 전용기를 타고 시드니 공항에 착륙해서 내리던중에 열이 받는다고 4만달러나 되는 구찌 가방을 문밖으로 팽게치는 모습이 찍었다네요. 이유인즉 자신의 퍼스콘서트에서 한여성이 문제가 있어나 봅니다. 그래서 경비원들이 그 여성을 공연장에서 퇴장시키려고 하자 엘튼존이 경비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엘튼존은 무대 안팎에서 욕설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의 화를 소화하지 못해서 가방을 집어 던지지 않았나 싶네요 엘튼존은 욕을 하면서도 다른 팬들에게 사과는 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이렇게 유명한 가수가 무대 매너는 영 아닌듯 싶네요... https://youtu.be/PqgGoBdk-kQ 2019. 12. 4.
첩보영화같은 무게만 100톤, 무려 8,000개의 금괴 비밀수송 제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자 폴란드는 자국의 금을 보호하고자 최근까지 영국의 한 은행에 비밀리에 보유하고 있던 금을 모두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폴란드 정부가 이제는 나라를 튼튼히 해야한다면서 영국에 폴란드의 금을 모두 송환해주기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말이 100톤이구, 8000개라구 하지만 사실 어마어마한 일이죠. 정말 평생을 가도 그 많은 금괴를 볼수 없을 것 같습니다. 폴란드와 영국은 정말 첩보영화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비밀 작전을 했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바르샤바까지 대략 40억 파운드 , 한국돈으로 환산한다면 6조 2388억 4,000만원 이나 하네요.. 와~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한해 국방예산이랑 맞먹는듯 한걸요... 맞나? 다시 돌아가서요.. 첩보 수송작전에는요 비행기, 헬리콥터, 첨단트.. 2019. 12. 4.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실종된 엄마들 1탄 사랑스런 아이들을 키우던 엄마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실종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남편과의 불화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일까요? 첫번째 실종사건은 13년동안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지키던 올해 51살의 제니퍼 둘로스가 지난 5월 24일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시에 제니퍼 둘로스는 남편인 52살의 포티스 둘로스와 2년간의 길고긴 이혼소송을 진행중이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결혼생활 동안 남편의 극심한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2017년 이혼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남편인 포티스 둘로스에게는 45살의 미쉘 트로코니스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트로코니스는 제니퍼가 사라진날 아침에 포티스 둘로스와 함께 있었다고.. 2019. 12. 4.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 2019.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