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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사건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by 레드페퍼스 All Crime! 레드페퍼스 2019. 11. 21.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정액과 샘플을 채취했지만 당시에는 DNA를 통해서 용의자를 
특정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와서야 DNA 대조를 통해서 필립 크로스를 헤머버그의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했지만
안타깝게도 필립 크로스는 지난 2012년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미 범인은 사망을 하고 너무 늦은 미해결 사건이 아닌가 그런 생각됩니다.


두번째 사건은

영상으로 계속 이어서...

 

https://youtu.be/JLF0nrlTU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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