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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사건3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실종된 엄마들 1탄 사랑스런 아이들을 키우던 엄마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실종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남편과의 불화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일까요? 첫번째 실종사건은 13년동안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지키던 올해 51살의 제니퍼 둘로스가 지난 5월 24일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시에 제니퍼 둘로스는 남편인 52살의 포티스 둘로스와 2년간의 길고긴 이혼소송을 진행중이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결혼생활 동안 남편의 극심한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2017년 이혼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남편인 포티스 둘로스에게는 45살의 미쉘 트로코니스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트로코니스는 제니퍼가 사라진날 아침에 포티스 둘로스와 함께 있었다고.. 2019. 12. 4.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 2019. 11. 21.
49년만에 연쇄 살인범 검거! 잔혹살인 미해결사건 지금으로 부터 49년전, 정말 길고긴 시간인데요. 반세기 동안 아직까지 누가 그녀들을 무참하게 살해했는지 범인이 누구인지 서밋 카운티 형사들은 1970년대 다른지역에서 발생한 두건의 미해결 살인사건을 연쇄살인범으로 긴급 체포가 된 한 남성과 그 범행이 일치하는지를 현재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자 이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972년 10월 4일 매실론 로드에 있는 한 약국에서 일하던 한 여성이 실종이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당시 이 여성은 27살의 두아이의 엄마였던 카렌 루이즈 벤츠라는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실종되기전 오전 11시 20분쯤에 은빛색깔로 머리를 염색한 20대 후반의 한남자와 무언가를 이야기 하는것이 목격이 되었습니다. 당시 약사로 벤츠와 함께 일했던 알 스미스는 잠시 후에 그녀가 없어진것을 .. 2019.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