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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4

유튜버 조심! 왕을 비난한 모로코 유튜버 징역 4년형 구속 정말 어디까지가 표현ㅇ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일까요? 지난 2019년 11월 어느날 한 유튜버가 한편의 동영상을 업로드 하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내용은 모로코인들을 당나귀라고 모욕하면서 모하메트 6세를 비난하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모로코 왕실은 국민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왕을 비난하는 것은 큰 범죄행위라고 합니다. 그 유튜버는 모하메드 세카키 라는 사람으로 세타트 법원은 그에게 징역 4년형을 선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왕실을 모욕했다는 행위로 4년형은 좀 쎄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이자 인권운동가인 오마르 라디는 판사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마르 라디는 모로코에서 열린 아랍의 봄 시위의 일환으로 부패와 권력남용, 언론의 자유제한에 맞서기도 했으며,.. 2020. 1. 8.
앨리캣 스타를 향한 14살 소녀의 잔인한 복수극 ? 필라델피아에 살고있는 14살의 소녀 아자나에 스모가 "앨리캣"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동물 구조 리얼리티 스타인 59살의 알버트 체르노프를 살인을 하고 자수를 했다고 합니다. 단지 14살의 소녀가 왜 이런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 범행수법이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방법이기 때문에 경찰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월요일 밤 아자나에 스모는 알버트 체르노프 집에서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정확히 두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서로 아는 사이였는지는 정확지는 않지만, 체르노프는 침대위에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놀라운것은 영상으로 계속 이어서... https://youtu.be/g7jpiU3MBcE 2019. 11. 18.
아동물 즐기던 남친때문에 목매달아 자살한 여자친구 아동을 대상으로하는 성범죄는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아동물 다크웹사이트를 적발했던 우리나라에서 큰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 한커플이 남친의 아동물때문에 여자친구가 자신의 집에 있는 캐비넷에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올해 21살의 리디아 로버츠는 남자친구인 올해 27살의 아담 웰스의 휴대폰에 담긴 어떤 사진들을 보고 그녀는 놀라움과 큰 충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남친인 웰스의 휴대폰에는 이름모를 어린아이들에게 성적으로 학대를 하는 사진들이 대량으로 발견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아까운 목숨을 끊을 필요까지야 그냥 남자친구와 헤어지면 되는 것 아닐까 싶었는데요... 로버츠와 웰스는 2년 넘게 동거를 해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 2019. 10. 25.
백만장자 미녀 상속녀의 잘못된 사랑 그리고 죽음, 왼쪽눈위에 워리어스 문신한 남자의 정체는.... 2013년 영국의 백만장자였던 승마계의 거물이었죠. 백만장자 였던 이사람은여. 91세의 나이로 모로코에서 세상을 떠난 가이 리드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고인이 된 가이리드에게서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받은 62살 클라이브 리드에게는 두 딸이 있었습니다. 큰딸인 24살의 밀리 리드였구요. 작은딸은 22살의 안나 피렌체 리드였습니다. 영국의 백만장자가 된 클라이브 리드는 엄청난 부를 누리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작은 딸인 안나 피렌체 리드가 17살이었던 해에 안타까운 사건이 이 가족들에게 찾아오게 됩니다. 2014년 작은 딸인 안나는 집에서 독립을 하면서 새아파트를 마련하게 됩니다. 그녀의 엄마였던 49살의 메리 리드가 딸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안나의 새아파트에 방문을 하게 됩니다. .. 2019.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