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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은 얼마나 열이 받았길래 4만달러짜리 가방을 던질까? 올해 72세의 엘튼존이 정말 열이 받았나보네요 글쎄 어느 월요일날에요 전용기를 타고 시드니 공항에 착륙해서 내리던중에 열이 받는다고 4만달러나 되는 구찌 가방을 문밖으로 팽게치는 모습이 찍었다네요. 이유인즉 자신의 퍼스콘서트에서 한여성이 문제가 있어나 봅니다. 그래서 경비원들이 그 여성을 공연장에서 퇴장시키려고 하자 엘튼존이 경비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엘튼존은 무대 안팎에서 욕설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의 화를 소화하지 못해서 가방을 집어 던지지 않았나 싶네요 엘튼존은 욕을 하면서도 다른 팬들에게 사과는 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이렇게 유명한 가수가 무대 매너는 영 아닌듯 싶네요... https://youtu.be/PqgGoBdk-kQ 2019. 12. 4.
첩보영화같은 무게만 100톤, 무려 8,000개의 금괴 비밀수송 제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자 폴란드는 자국의 금을 보호하고자 최근까지 영국의 한 은행에 비밀리에 보유하고 있던 금을 모두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폴란드 정부가 이제는 나라를 튼튼히 해야한다면서 영국에 폴란드의 금을 모두 송환해주기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말이 100톤이구, 8000개라구 하지만 사실 어마어마한 일이죠. 정말 평생을 가도 그 많은 금괴를 볼수 없을 것 같습니다. 폴란드와 영국은 정말 첩보영화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비밀 작전을 했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바르샤바까지 대략 40억 파운드 , 한국돈으로 환산한다면 6조 2388억 4,000만원 이나 하네요.. 와~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한해 국방예산이랑 맞먹는듯 한걸요... 맞나? 다시 돌아가서요.. 첩보 수송작전에는요 비행기, 헬리콥터, 첨단트.. 2019. 12. 4.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실종된 엄마들 1탄 사랑스런 아이들을 키우던 엄마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실종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남편과의 불화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일까요? 첫번째 실종사건은 13년동안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지키던 올해 51살의 제니퍼 둘로스가 지난 5월 24일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시에 제니퍼 둘로스는 남편인 52살의 포티스 둘로스와 2년간의 길고긴 이혼소송을 진행중이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결혼생활 동안 남편의 극심한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2017년 이혼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남편인 포티스 둘로스에게는 45살의 미쉘 트로코니스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트로코니스는 제니퍼가 사라진날 아침에 포티스 둘로스와 함께 있었다고.. 2019. 12. 4.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 2019.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