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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오픈한 옥화주유소 그리고 푸르른 가을하늘을 담아서 6년전 보은으로 다 정리하고 이사를 왔을때만 해도 한적한 도로와 주변 풍경이 좋아서 복잡한 도시생활과 비교가 되고 나름 괜찮다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인가요? 요즘들어 부쩍 오가는 차들도 많아지고, 조금씩 변모해가는 보은읍 시가지를 보면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것을 실감나게 합니다. 대추축제때문에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차들이 많이 늘어난건 맞는것 같습니다. 삶이 좀 빡빡해지는듯, 치솟는 기름값에 이것저것 생필품 가격도 오르고, 주머니 사정은 넉넉해지지 않으니 저만 그런가요? 다 살아가는 삶이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가끔 청주를 오가는데 미원면으로 도로공사가 다 끝나고 확장을 해서 한결 다니기는 편해졌지만 아직도 군데군데 공사를 계속하고 있더군요. 새로 오픈한 알뜰주유소를 보고는 요즘.. 더보기
비오는 시장골목 소고기는 그램그램- 보은읍 시장에서 한컷 태풍 콩레이가 지나가는 날이네요. 이미 지나갔지만.아랫지방에는 피해가 많이 났다고 하니 걱정스럽기는 합니다.요즘 특히나 경기도 어렵고 기름값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여기저기서 힘드신다고 아우성인데 윗분들은 뭐하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같이 그놈의 특활비가지고 아우성이니.. 서민들 목소리는 안들리는듯..아무튼 오늘 주말인데 회사에서 일을 좀 보고 보은읍에 잠시 나가보았답니다.다음주에 대추축제를 한다고 여기저기 행사준비를 해놓은 모습들이 보입니다.지역방송에서도 대추축제 행사 홍보가 자주 눈에 보입니다.남진,김영림 님도 온다는데.. 어르신들은 좋아라 하실듯 하네요.몇년전에 잠깐 나가봤는데 꽤나 볼만 했습니다. 먹을거리도 많았고.. 보은읍에 다이소가 있죠. 대박 잘되던데..맞은편 골목 2층에 오늘 보니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