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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2

K팝스타 노출논란뒤 극단적인 선택한 에프엑스 25살의 설리 K-pop 스타 설리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 가슴를 노출시켜 보수적인 한국에서 논란을 일으킨 지 한 달 만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25세의 설리는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가슴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면서 '노브라' 스캔들로 알려지게 된 것에서 이전에 엄청난 양의 온라인 악플을 겪었습니다. 그 팝 가수는 그녀가 받은 학대 때문에 음악 활동을 중단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설리는 현지 시각 7시 20분쯤 서울 성남에 있는 자택에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성명을 통해 그녀의 매니저가 지난 밤 25세의 집으로 전화를 걸려고 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이 K-팝 스타가 심각한 우울증과 싸우고 있으며 과거에 사이버 폭력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설리의 전 f(x) 밴드 동.. 2019. 10. 14.
68만명 유튜브 스타 에티카 자살충격 및 추모 애도물결 오늘은 좀 안타까운 소식을 한가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대략 일주일정도 된 사건인데요. 미국에서 잘 알려진 유튜브 스타인 데스몬드 아모파 에티카에 대한 사고이야기 입니다. 유튜브 스타라고는 하는데요. 데스모든 아모파 에티카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실겁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인기 있는 닌텐도 비디오 게임의 리뷰어로 활동을 했으며, 유튜브 구독자수가 13만 1천명, 인스타그램 23만 9천명, 트위터 31만 4천명 전부 합하면 68만명의 팔로우가 있는 아주 유명한 유튜브 스타입니다. 그런 에티카가 지난 6월 24일 그러니까, 월요일 오후 6시 20분쯤에 맨해튼의 이스트 리버 그러니까 이스트강 옆에서 숨진 채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사고를 접수한 브루클린 경찰 당국은 6월 25일 화요일날 한 언론을.. 2019.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