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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3

악마 숭배자가 수감중 병원에서 탈출 도주 그의 존재는 일루미나티... 위험천만한 악마 숭배자가 '외동인' 사촌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수감 중이던 병원을 탈출한 뒤 도주했다고 합니다. 모사 아비드(22)는 2017년 6월 무기한 병원 명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라고 표현한 친척을 살해한 데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아비드에게 접근하지 말고 999번으로 전화할 것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한 위험한 악마 숭배자가 오늘 사촌을 찌른 혐의로 감금되어 있던 병원을 탈출한 후 도주했다고 합니다.. 모사 아비드(22)는 사탄에게 보낸 우여곡절 끝에 유일한 친구 모먼 세타르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해 2017년 6월 무기한 병원 명령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오전 11시 40분에 호머튼 병원에서 퇴원하여 키 크고 날씬하며 양쪽에서 손상.. 2019. 10. 12.
헉! 손도끼로 남자를 공격하는 이남자는 폭력조직인가... 무시무시한 순간 도끼 패거리들이 19세의 한 남성을 공격하기 전에 인디언 탈취범에게 덤벼들어 총을 목에 대고 몇 번이고 주먹으로 때렸다고 합니다. 남성 용의자가 19살짜리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몇분후 울버햄프턴의 팔라쉬 발티 레스토랑에서 폭풍을 일으킨 남자 도끼로 벽에 박혔다가 걸어가는 사람을 위협하다.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영상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순간 무장괴한들이 도끼로 10대 청소년을 공격하기 전에 인디언의 탈옥에 난입한 무시무시한 순간이었습니다.. 9월 4일 오후 6시경 울버햄프턴 버밍엄 뉴로드의 팔라쉬 발티 레스토랑에 폭력배 세 명이 들이닥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19세 남성의 목에 도끼를 들이댄 뒤 수차례 주먹을 날린 뒤 검.. 2019. 10. 12.
런던 묻지마 강력범죄, 맥도날드 남학생 두명 칼에 찔려 한명은 그자리에서 사망 요즘 영국 런던에서 강력범죄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올해들어 116번째 발생한 사건인데요. 런던 동부에 있는 스트랫포드 센터 맥도날드 외곽에서 한 남학생이 칼에 찔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두명의 십대 소년들이 칼에 찔렸다고 합니다. 한명은 정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하구요, 다른 한명은 사건이 발생하고 30분만에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부상을 당한 남학생은 트라우마 센터로 급히 이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하구요. 스트랫포드 센터는 "현재 이 사고로 인해 영업을 중지한다고 하면서 추후에 별도의 통지가 있을때까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201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