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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살인 사건2

24살 아내 살해, 8일간 냉장고보관 후 자살한 텍사스 남성,해외 살인 사건,시체 냉장고 보관 아내 살인,총 자살 24살의 아내를 살해하고 8일동안 냉장고에 보관해보던 텍사스의 한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텍사스에 사는 에드워드 로저스, 올해 66살의 이남성은 7월말 월요일 아침에 침실에서 자신의 총으로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놀라운것은 이 남성의 부인인 알리사 마리 메지아 로저스의 시신이 집에 있는 냉장고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에드워드는 온라인을 통해서 필리핀 출신의 24살 알리사를 만났다고 합니다. 에드워드는 지난주에 친구들과 회사동료들에게 자신이 아내를 죽였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에드워드는요. 2018년 10월과 2019년 1월에 두차례에 걸쳐서 이혼한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도 받았다고 하는데요. 여러건의 가정폭력 폭행 혐의로 기소가 된적이 있다고 합니다. 알리사는 경찰에 신변보호 .. 2019. 8. 12.
자신의 성생활 위해서 두딸을 살해한 영국의 비정한 23살 엄마, 페티쉬,코스프레 의상, 노출심한 선원복 입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다 두아이의 엄마가 자신의 성생활을 위해서 두자녀를 살해한 사건이 영국에서 발생했습니다. 올해 23살의 라이프 포 어 라이프의 루이스 포튼 이라는 여자인데요 루이스 포튼은 자신의 성생활을 방해한 딸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쪽에 사진을 보시면 왼쪽이 16개월된 스칼렛본이구요. 오른쪽은 3살된 딸 렉시 드레이퍼라구 하는데요. 엄마인 루이스 포튼은 앞으로 36년 후에나 나올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사촌은 현재 포튼에게 사형을 시킬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친척은 "이 나라에서 사형제도가 없다는 것은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다. 순진한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려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하는데 포튼은 두명이나 살해를 했다. 라고 하면서요. 포튼은 감옥안.. 2019.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