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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식3

DNA로 잡은 악마같은 미해결사건 범인들 1탄 지난 1984년 12월 15일 당시 18살이었던 트라시 해머버그는 친구들과의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넘어서 6km 정도되는 집에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던 트라시에게 당시 2교대로 플라스틱스에서 일하던 21살의 필립 크로스는 그녀를 바래다 준다고 차에 함께 타기를 그녀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필립크로스는 해머버그에게 성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이를 거부하자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는 마약을 복용한 전력이 있으며 매우 다혈질적인 폭력이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트라시 해머버그는 강간을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채로 벌거벗긴채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으며, 목이 졸린채 한 주택가 앞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 2019. 11. 21.
앨리캣 스타를 향한 14살 소녀의 잔인한 복수극 ? 필라델피아에 살고있는 14살의 소녀 아자나에 스모가 "앨리캣"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동물 구조 리얼리티 스타인 59살의 알버트 체르노프를 살인을 하고 자수를 했다고 합니다. 단지 14살의 소녀가 왜 이런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 범행수법이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방법이기 때문에 경찰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월요일 밤 아자나에 스모는 알버트 체르노프 집에서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정확히 두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서로 아는 사이였는지는 정확지는 않지만, 체르노프는 침대위에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놀라운것은 영상으로 계속 이어서... https://youtu.be/g7jpiU3MBcE 2019. 11. 18.
2급 살인 기소 해외 인스타그램 스타 17살 소녀 남자친구가 살인,해외 데이트 폭행,커플 데이트 폭행,해외 남자친구 폭행,해외 사건 소식,비앙카 데빈스,브랜든 클라크,사건 사고 올해 17살의 피해자는 비앙카 데빈스라고 하는 정말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많은 그런 사람인데요 고등학교 2학년 정도 되는 나이입니다.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는 대략 2500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현재로써는 비앙카 데빈스의 계정이 중지 혹은 삭제가 된것 같습니다. 비앙카 데빈스는 21살의 브랜든 클라크를 온라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둘이 친해지면서 어느새 커플로 발전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클라크와 데빈스는 토요일날 우티카에서 남쪽으로 약 4시간 거리에 있는 뉴욕시의 한 콘서트를 보러 갔다고 합니다. 콘서트 장에서 둘이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정확하게 무엇때문에 다투게 되었는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 아무튼, 클라크와 데빈스는 콘서트가 끝나고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우티카로 .. 2019.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