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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4

크리스마스전날 하이킹하던중 실종된 의문투성이 여자친구 사건 의혹투성이인 의문의 실종사건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자친구와 하이킹을 하다가 실종된 오리건주의 한 여성! 이 여성은 올해 20살의 앨리슨 와터슨이란 여자입니다. 그녀는 지난 10일 포트랜드에서 북서쪽으로 18마일 떨어진 노스 플레인즈 근처의 울창한 숲속에서 남자친구와 하이킹을 하다가 헤어졌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하다가 헤어질수가 있는 것인지? 21살의 벤자민 갈랜드는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벤자민 갈랜드가 길에 세워진 트럭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여자친구가 사라졌는데 트럭위에서 잠을 자고 있을수가 있는 것인지? 남자친구인 갈랜드와 그 지역의 주민은 앨리슨 와터슨을 찾으로 실종된 장소로 다.. 2020. 1. 15.
실종된 30세 여성 상점뒤에서 시체로 발견 경찰은 실종된 30세 여성을 찾기 위해 리들 상점 뒤에서 시체를 발견함 - 44세의 남성이 살인 혐의로 체포됨 나탈리 하커의 시신은 11일 캐터릭 게리슨 인근 콜번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노스요크셔에서 사망한 44세의 남자를 경찰이 체포했다고 합니다. 담당자가 주변 지역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음 실종된 30세 여성을 찾는 경찰이 리들 슈퍼마켓 뒤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살인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시신은 28일 저녁 노스요크셔 주 캐터릭 게리슨 인근 브로우와 함께 있는 스트로즈와의 나뭇가지 뒤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노스요크셔 경찰은 나탈리 하커가 그날 아침 콜번 자택에서 실종된 후 정보를 달라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44세의 남자가 체포되었고 이 지역에서 광범위한 조사가 이루어지.. 2019. 10. 12.
수요일 총기난사로 사망한 예술가들... 학살이라고 독일에서는 외톨이 반세미트가 '학살'을 자행하려고 시도한 지 하루 만에 현지인들이 촛불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회당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의 얼굴이 들어났다고 합니다. 음악 팬인 제나 랭(40)과 20세의 화가 겸 장식가 케빈 S가 수요일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했습니다. 독일 회당에 대한 공격이 실패한 후 2명을 살해한 반유대적 총격범 27살 스테판 밸리에트 독일 최고 검찰관은 저격수가 욤 키푸르에 대한 회당에서 '학살'을 자행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몇 시간 동안 온라인에서 보냈으며, '그의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덮어씌운 외톨이였다'고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지난 주에 올린 매니페스토는 '반(反)화이트' 살해에 대해 이야기하고 집에서 만든 총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합.. 2019. 10. 12.
공작새가 해충이라고...도살처분한다고... 영국의 한마을에 공작새들때문에 아주 골치가 아프다고 합니다. 피닝리의 돈캐스터라는 마을인데요. 2013년 까지만 해도 오리와 뒤석여 공작새는 겨우 6마리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수십년 동안 공작새는 그림같은 마을에서 색채가 풍부하고 무해한 삶의 일부였다고 합니다. 올해 80살인 빌더 알프멜씨는 봄철에는 수컷들이 종종 차도에서 짝짓기를 해서 사진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92살의 해롤드 세일즈씨는 정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철조망까지 쳤다고 합니다. 불과 6마리 밖에 없었던 공작새는 갑작스런 인구 증가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작은 병아리들과 함께 거리를 배회하거나 온갖 장난으로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꽃과 야채를 파고하고 온실에 오르고, 차를 흠집내고, 곳곳에 배설물이 잔뜩 있다고 합.. 2019. 10. 12.